엑셀·구글시트 IFERROR 함수 사용법|#N/A·#DIV/0! 오류를 빈칸으로 처리

엑셀 구글시트 IFERROR 함수로 #N/A와 #DIV/0! 오류를 빈칸으로 처리하는 방법

엑셀 IFERROR 함수를 사용하면 계산이나 조회 수식에서 #DIV/0!, #N/A 같은 오류가 발생했을 때 오류 코드 대신 빈칸, 0 또는 원하는 문구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같은 방식은 구글시트 IFERROR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류를 빈칸으로 표시하려면 원래 수식을 IFERROR 안에 넣고 두 번째 인수에 ""를 지정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A2를 B2로 나누는 수식에서 오류가 발생할 때 아무것도 표시하지 않으려면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IFERROR(A2/B2,"")

IFERROR 핵심
수식이 정상적으로 계산되면 원래 결과를 표시하고, 오류가 발생한 경우에만 지정한 빈칸·0·문구를 대신 표시합니다. IFERROR는 오류의 원인 자체를 수정하는 함수는 아닙니다.

엑셀·구글시트 IFERROR 함수로 오류를 빈칸으로 처리하는 방법

IFERROR 함수의 역할은 수식을 계산한 뒤 오류 여부에 따라 표시할 결과를 바꾸는 것입니다. 먼저 원래 수식을 넣고, 두 번째 위치에 오류가 발생했을 때 표시할 값을 지정합니다.

IFERROR 함수 기본 수식

Excel의 기본 구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IFERROR(value, value_if_error)

실제로 사용할 때는 다음과 같이 이해하면 쉽습니다.

=IFERROR(검사할 수식, 오류일 때 표시할 값)

예를 들어 C2를 B2로 나누는 수식에서 오류가 발생했을 때 빈칸으로 표시하려면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IFERROR(C2/B2,"")

C2/B2가 정상적으로 계산되면 계산 결과가 그대로 표시되고, 0으로 나누거나 다른 오류가 발생하면 셀에는 빈칸처럼 보이는 결과가 표시됩니다.

오류 대신 빈칸·0·문구 표시하기

두 번째 인수에 무엇을 넣느냐에 따라 오류가 발생했을 때 표시되는 결과가 달라집니다.

표시 방법 수식 예제 적합한 경우
빈칸 =IFERROR(C2/B2,"") 아직 입력되지 않은 행을 깔끔하게 보여줄 때
0 =IFERROR(C2/B2,0) 오류 상황을 실제 숫자 0으로 처리해도 의미가 맞을 때
문구 =IFERROR(C2/B2,"확인 필요") 사용자가 오류 상태를 확인해야 할 때

빈칸과 0은 화면에서 보이는 차이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 값이 없는 상태와 실제 결과가 0인 상태는 업무상 의미가 다를 수 있으므로, 단순히 오류를 없애기 위해 모든 경우를 0으로 바꾸는 것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평균이나 비율 계산에서는 0이 실제 데이터로 포함되어 결과 의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표시값은 수식이 정상적으로 계산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숨기는 목적보다, 해당 셀이 실제로 어떤 상태인지 알기 쉽게 보여주는 기준으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DIV/0! 오류를 IFERROR로 빈칸 처리하기

#DIV/0! 오류는 숫자를 0으로 나눌 때 발생합니다. 계산식이 미리 입력된 관리표에서는 아직 분모에 값이 들어오지 않았거나 실제 값이 0인 경우에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DIV/0! 오류가 생기는 이유

다음과 같은 매출 데이터에서 판매수량으로 매출액을 나누어 평균 판매단가를 계산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상품 판매수량 매출액 평균 판매단가
A상품 10 50,000 5,000
B상품 0 30,000 #DIV/0!

D2에 다음 수식을 입력하면 A상품은 5,000으로 계산됩니다.

=C2/B2

하지만 D3에서 같은 수식을 사용하면 B3의 판매수량이 0이므로 #DIV/0! 오류가 발생합니다.

판매수량이 0일 때 발생하는 #DIV/0! 오류를 IFERROR로 빈칸 처리하는 예제

빈 셀이나 0으로 나눌 때 오류 안 나오게 하기

D2부터 오류 대신 빈칸을 표시하려면 다음 수식을 사용한 뒤 아래 행으로 복사합니다.

=IFERROR(C2/B2,"")

A상품은 기존과 동일하게 5,000이 표시되고, B상품은 #DIV/0! 대신 빈칸처럼 표시됩니다. 계산식은 미리 여러 행에 넣어 두되 아직 입력하지 않은 행의 오류는 화면에 나타내고 싶지 않은 관리표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오류가 발생할 원인이 분모의 빈칸이나 0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면 IFERROR로 모든 오류를 감추는 대신 조건을 먼저 확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IF(B2=0,"",C2/B2)

이 수식은 B2가 0일 때만 빈칸을 표시합니다. 다른 원인으로 #VALUE! 같은 오류가 발생하면 그대로 표시되므로 문제를 발견하기 쉽습니다. 원인이 명확한 오류를 미리 방지하려는 경우에는 IFERROR보다 이런 조건 검사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조건에 따라 서로 다른 결과를 표시하는 기본 구조가 필요하다면 엑셀·구글시트 IF 함수 사용법에서 조건문과 AND·OR 사용방법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 사람이 입력하는 관리표에서는 예상한 오류만 숨기고 예상하지 못한 오류는 그대로 보이게 하는 방식이 수식 문제를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빈칸과 0 중 어떤 값을 표시할지 선택하기

아직 판매수량이 입력되지 않은 행이라면 빈칸이 자연스럽지만, 실제 판매수량이 0이라는 사실 자체가 중요한 데이터라면 결과까지 무조건 빈칸으로 처리하면 상태를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입력 전 상태인지, 실제 값이 0인 상태인지를 먼저 구분한 뒤 반환값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을 깔끔하게 만드는 것보다 데이터의 의미를 유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VLOOKUP #N/A 오류를 IFERROR로 처리하는 방법

#N/A 오류는 VLOOKUP 같은 조회 함수에서 찾는 값이 조회 범위에 없을 때 자주 나타납니다. 이 경우에는 오류 대신 빈칸이나 “조회 결과 없음” 같은 문구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조회값이 없을 때 #N/A 대신 빈칸 표시하기

다음과 같이 D2:E4에 상품코드와 상품명이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상품코드 상품명
P001 A상품
P002 B상품
P003 C상품

A2에 조회할 상품코드를 입력하고 B2에서 상품명을 가져오려면 다음 수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VLOOKUP(A2,$D$2:$E$4,2,FALSE)

A2에 P004처럼 목록에 없는 상품코드를 입력하면 결과는 #N/A가 됩니다. 이를 빈칸으로 표시하려면 다음과 같이 IFERROR로 감쌉니다.

=IFERROR(VLOOKUP(A2,$D$2:$E$4,2,FALSE),"")
VLOOKUP에서 상품코드를 찾지 못해 발생한 #N/A 오류를 IFERROR로 빈칸 처리하는 방법

빈칸 대신 ‘조회 결과 없음’ 문구 표시하기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조회표라면 빈칸만 표시했을 때 아직 검색하지 않은 상태인지, 조회에 실패한 상태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때는 다음처럼 안내문구를 넣는 방법이 더 명확합니다.

=IFERROR(VLOOKUP(A2,$D$2:$E$4,2,FALSE),"조회 결과 없음")

A2의 상품코드를 찾을 수 없으면 B2에 “조회 결과 없음”이 표시됩니다. 거래처 조회표나 상품관리표처럼 사용자가 결과 상태를 알아야 하는 파일에서는 빈칸보다 문구가 적합할 수 있습니다.

조회 실패가 정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인지, 아니면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상품코드가 누락된 것인지에 따라서도 처리 방법을 달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IFERROR와 IFNA 차이|#N/A 오류에는 어떤 함수를 써야 할까

IFERROR와 IFNA는 모두 오류가 발생했을 때 다른 값을 반환할 수 있지만 처리하는 오류의 범위가 다릅니다.

함수 처리 대상 적합한 경우
IFERROR #N/A, #VALUE!, #REF!, #DIV/0! 등 여러 오류 오류 종류와 관계없이 동일한 결과를 표시할 때
IFNA #N/A만 처리 조회 실패만 처리하고 다른 오류는 그대로 확인할 때

IFERROR는 여러 오류를 한꺼번에 처리

IFERROR는 첫 번째 인수의 결과가 오류이면 오류 종류와 관계없이 두 번째 인수의 값을 반환합니다.

=IFERROR(VLOOKUP(A2,$D$2:$E$4,2,FALSE),"확인 필요")

이 수식은 조회값을 찾지 못한 #N/A뿐 아니라 수식 내부에서 다른 오류가 발생해도 모두 “확인 필요”로 표시합니다.

IFNA는 #N/A 오류만 처리

조회값이 없는 경우만 처리하고 다른 오류는 그대로 확인하고 싶다면 IFNA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IFNA(VLOOKUP(A2,$D$2:$E$4,2,FALSE),"조회 결과 없음")

이 수식은 VLOOKUP 결과가 #N/A일 때만 문구를 표시합니다. 잘못된 참조나 다른 수식 문제로 발생한 오류는 숨기지 않기 때문에 조회 실패와 수식 오류를 구분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VLOOKUP처럼 “값을 찾지 못하는 상황”만 정상적인 예외로 예상한다면 IFNA가 더 명확할 수 있고, 여러 종류의 오류를 같은 방식으로 처리해야 한다면 IFERROR가 편리합니다.

#VALUE!·#REF! 오류는 IFERROR로 무조건 감추지 않기

IFERROR는 #VALUE!#REF!도 다른 값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 오류는 단순히 화면에서 숨기는 것보다 원인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VALUE! 오류는 데이터 형식과 수식을 먼저 확인

예를 들어 계산에 사용해야 할 셀에 숫자 대신 10개처럼 문자까지 함께 입력했거나 함수의 인수를 잘못 지정하면 #VALUE!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다음처럼 IFERROR를 적용하면 화면에서는 오류가 사라집니다.

=IFERROR(원래수식,"")

하지만 입력 데이터나 수식 자체가 잘못된 상태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따라서 예상하지 못한 #VALUE!가 나타났다면 숫자와 텍스트 형식, 함수 인수, 셀 참조를 먼저 확인한 뒤 필요한 경우에만 오류 표시를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REF! 오류는 깨진 셀 참조를 먼저 수정

#REF!는 수식이 참조하던 셀이나 범위가 삭제되는 등 정상적인 참조를 유지할 수 없을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오류를 IFERROR로 빈칸 처리하면 화면상 문제는 사라져도 잘못된 참조는 복구되지 않습니다. 합계나 관리표처럼 결과 정확성이 중요한 수식에서는 #REF!가 발생한 위치를 먼저 찾아 참조 범위를 수정해야 합니다.

오류 처리와 오류 해결은 다릅니다.
아직 입력되지 않은 값 때문에 발생하는 예상 가능한 오류는 IFERROR로 표시를 정리할 수 있지만, 데이터 형식이나 깨진 참조처럼 수식 자체에 문제가 있는 오류는 원인을 먼저 수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IFERROR를 사용할 때 놓치기 쉬운 부분

원래 수식을 먼저 확인한 뒤 IFERROR로 감싸기

복잡한 수식을 처음부터 IFERROR 안에 작성하면 실제 수식이 잘못되어도 빈칸이나 안내문구만 표시되어 원인을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VLOOKUP 수식을 만들 때는 먼저 다음 수식만 입력해 조회 결과가 정상인지 확인합니다.

=VLOOKUP(A2,$D$2:$E$4,2,FALSE)

범위와 열 번호, 조회값이 정상임을 확인한 뒤 마지막에 다음처럼 오류 처리를 추가하는 방식이 문제를 찾기 쉽습니다.

=IFERROR(VLOOKUP(A2,$D$2:$E$4,2,FALSE),"조회 결과 없음")

수식을 새로 만들거나 수정할 때는 원래 수식 작성 → 정상 결과 확인 → 오류 원인 확인 → IFERROR 추가 순서로 작업하면 오류를 실수로 숨기는 경우를 줄일 수 있습니다.

""로 표시한 빈칸은 실제 빈 셀과 같지 않음

=IFERROR(수식,"")에서 사용하는 ""는 화면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해당 셀에는 수식이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완전히 비어 있는 셀과 항상 같은 방식으로 취급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후 다른 함수나 빈 셀 여부를 확인하는 수식에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후속 계산이나 데이터 검사가 필요한 표에서는 이 차이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류를 전부 숨기면 잘못된 데이터를 놓칠 수 있음

관리표 전체의 계산 열에 IFERROR를 적용하면 화면은 깔끔해지지만 예상하지 못한 오류까지 모두 사라질 수 있습니다.

입력 전 행에서 발생하는 오류처럼 원인이 분명한 경우에는 빈칸으로 처리하고,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데이터에는 “확인 필요” 같은 문구를 표시하거나 예상한 조건만 IF 함수로 처리하는 방식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오류 표시를 없애는 것보다 어떤 오류가 정상적인 예외이고 어떤 오류가 수정해야 할 문제인지 구분할 수 있도록 수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cel과 Google Sheets에서 IFERROR 사용할 때 차이

IFERROR의 기본 동작은 Excel과 Google Sheets에서 비슷하지만 구문에는 한 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두 프로그램에서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수식

Excel에서는 두 번째 인수인 value_if_error를 지정해야 합니다. 따라서 두 프로그램에서 같은 수식을 사용하려면 오류일 때 표시할 값을 명확하게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IFERROR(A2/B2,"")

위 수식은 Excel과 Google Sheets 모두에서 오류가 발생했을 때 빈칸을 표시하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Google Sheets에서 두 번째 인수를 생략할 때 주의할 점

Google Sheets에서는 두 번째 인수를 생략할 수 있습니다.

=IFERROR(A2/B2)

이 경우 오류가 발생하면 기본적으로 빈값을 반환합니다. 하지만 Excel에서는 같은 방식으로 두 번째 인수를 생략하지 않고 반환값을 지정해야 합니다.

따라서 Excel과 Google Sheets에서 같은 양식이나 수식을 함께 사용할 계획이라면 다음처럼 두 번째 인수를 명시해 두는 편이 호환성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IFERROR(A2/B2,"")

IFERROR 함수 활용 예제 정리

계산표에서 아직 입력되지 않은 값의 오류 숨기기

매출관리표에서 판매수량이나 원가가 나중에 입력되는 구조라면 계산식이 먼저 들어 있는 행에서 #DIV/0!이 표시될 수 있습니다.

아직 입력되지 않은 행을 화면에서 깔끔하게 유지하는 목적이라면 다음처럼 빈칸을 반환할 수 있습니다.

=IFERROR(C2/B2,"")

다만 원인이 분모의 0으로 한정되어 있다면 =IF(B2=0,"",C2/B2)처럼 조건을 직접 검사하는 편이 다른 수식 오류를 발견하기 쉽습니다.

원가와 판매가를 이용해 마진을 계산하는 구조는 엑셀·구글시트 마진율 계산법처럼 비율 계산이 들어가는 관리표에서도 응용할 수 있습니다.

마진율처럼 분모 값의 의미가 중요한 계산에서는 단순히 오류를 숨기기보다 0이 실제 데이터인지 아직 미입력 상태인지 구분해서 처리해야 결과를 잘못 해석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조회표에서 찾지 못한 값 안내하기

상품코드나 거래처코드를 이용해 데이터를 불러오는 조회표에서는 값이 없을 때 빈칸만 표시하는 것보다 다음처럼 상태를 명확하게 알려주는 문구가 유용할 수 있습니다.

=IFNA(VLOOKUP(A2,$D$2:$E$4,2,FALSE),"조회 결과 없음")

특히 찾지 못한 값만 예외로 처리하고 다른 수식 오류는 확인해야 한다면 IFERROR보다 IFNA가 더 적합합니다.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관리표에서 오류 상태 구분하기

공동으로 사용하는 관리표에서는 모든 오류를 빈칸으로 만들면 누락된 데이터와 수식 오류를 구분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아직 입력되지 않은 행은 빈칸으로 표시하고,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조회 실패에는 “조회 결과 없음” 또는 “확인 필요” 같은 상태 문구를 사용하는 식으로 역할을 구분하면 오류를 놓치기 쉽지 않습니다.

정리
오류를 단순히 숨기려면 IFERROR를 사용할 수 있지만, 원인이 명확한 경우에는 IF로 조건을 먼저 확인하고, #N/A만 처리하려면 IFNA를 선택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VALUE!·#REF!처럼 수식이나 데이터 자체의 문제일 가능성이 있는 오류는 표시를 감추기 전에 원인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이전